등급별 한눈에 보기
| 등급 | 정장 가격 | 원단 | 이런 분께 |
|---|---|---|---|
| 보급형 | ₩250,000 | TR | 매일 입는 출근용, 튼튼한 정장 |
| 고급형 | ₩380,000 | PIS 프림프레전드, 아바타(태광모직), 카스텔다리오, 멤버십(제일모직) | 울 정장을 합리적인 가격에 |
| 최고급형 | ₩480,000 | 템테이션(제일모직) | 국내 대표 원단의 고급 라인 |
| 월드클라스 | ₩680,000~ | 비탈레 바베리스 까노니코, 라니피시오 깜포레, 라씨에르 밀스, VIP, 퍼스트피죤, 로얄브로스 | 결혼 예복, 오래 입을 한 벌 |
TR 원단 — 튼튼하고 관리가 쉽다
TR은 비스코스 레이온과 폴리에스테르를 섞어 짠 원단입니다. 닐스테일러의 TR 원단은 국내 중소기업이 만든 원단으로, 순모보다 내구성이 좋아 매일 입어야 하는 정장에 많이 쓰입니다. 가격 부담이 적어 출근용 두세 벌을 돌려 입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.
국내 울 원단 — 태광모직과 제일모직
태광모직의 아바타, PIS 프림프레전드, 퍼스트피죤은 모두 울 100% 원단입니다. 아바타는 가격 대비 품질이 좋고, 프림프레전드는 무게감 있는 두꺼운 겨울 원단, 퍼스트피죤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.
제일모직은 1961년 국내 최초로 양복지를 해외에 수출했고, 세계 세 번째로 모 120수 원단을 개발한 국내 대표 원단 회사입니다. 카스텔다리오, 멤버십, 템테이션, VIP가 제일모직 원단입니다.
수입 원단 — 이탈리아와 영국
- 비탈레 바베리스 까노니코(Vitale Barberis Canonico): 1663년 시작한 이탈리아 원단 회사로, 100% 이탈리아에서 생산합니다.
- 라니피시오 깜포레(Lanificio Campore): 1830년 이탈리아 비엘라 지역 양모 공장에서 시작했습니다. EXCELLENCE 컬렉션은 알프스의 맑은 물로 세척해 부드러움과 광택을 높였습니다.
- 라씨에르 밀스(Lassiere Mills): 영국 요크셔의 제조 시설에서 만드는 원단으로, 65년 수출 이력을 가진 회사입니다.
용도별로 고르는 법
- 매일 출근용: 구김과 마찰에 강한 TR이나 국내 울 원단. 두 벌을 번갈아 입으면 수명이 길어집니다.
- 면접·첫 정장: 고급형 울 원단의 네이비·차콜 무지가 활용도가 높습니다.
- 결혼 예복·특별한 날: 광택과 드레이프(떨어지는 모양)가 좋은 월드클라스 원단을 많이 고릅니다.
- 겨울 정장: 무게감 있는 PIS 프림프레전드 같은 두꺼운 원단.
사진으로는 원단의 결과 촉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. 원단 컬렉션에서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골라 두셨다가 상담 때 샘플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TR 원단과 울 원단 중 무엇이 좋나요?
TR은 내구성이 좋고 가격이 낮아 매일 입는 정장에, 울 원단은 착용감과 고급스러움이 필요할 때 좋습니다. 닐스테일러에서는 TR이 ₩250,000, 울 원단 정장이 ₩380,000부터입니다.
이탈리아 원단 정장은 얼마인가요?
비탈레 바베리스 까노니코, 라니피시오 깜포레 같은 수입 원단은 월드클라스 등급으로 정장 한 벌 ₩680,000부터입니다.